$pos="C";$title="";$txt="";$size="450,598,0";$no="20090811110206349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영국계 생명보험사인 PCA생명이 판매채널 강화에 나섰다.
PCA생명은 11일 에이전시 채널(Agency Channel) 총괄 임원으로 황인철 전 푸르덴셜 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황 부사장은 김영진 사장 직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황 부사장의 선임을 통해 PCA생명은 영업 채널 강화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장기적인 전략과 역량을 가진 전문 조직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황 부사장은 지난 24년간 푸르덴셜생명, 한국 P&G, 한화그룹에서 영업, 마케팅 등 핵심 비즈니스 업무를 담당해오며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까지 푸르덴셜생명에서 8년간 지역 본부장 (Regional CMO)로 재직했으며, 재직했던 총 16년 동안 영업담당 매니저(sales manager)와 에이전시 매니저(agency manager)로서 8년 이상 근무하며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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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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