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코스피 19거래일째 순매수 지속, 1220원대 결제수요 비롯한 비드 소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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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220원대에서 탄탄하게 지지되며 좀처럼 낙폭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5원 내린 1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 환율 하락과 증시 상승에 힘입어 하향 테스트에 나서는 분위기였으나 1220.3원에 저점을 찍은 채 낙폭을 줄였다. 환율은 장중 1224.7원에 고점을 찍은 상태다.
조현석 외환은행 과장은 "환율이 1220원대 초반에서 저가 결제수요가 소화되면서 빠지지 않고 있다"며 "오전의 숏마인드도 결제수요로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역외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어 1218.0원~1227.0원 정도에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가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있는 점도 환율 하락을 제한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12포인트 오른 1580.12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1580억원 순매수를 나타내 19거래일째 주식 사자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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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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