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평생교육 거점으로 육성하는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사업 선정 결과 전국 38개 지역교육청(145개 초중고교)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교육청은 선정등급(A~D)에 따라 7000만~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145개 학교에서는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 1200여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pos="C";$title="";$txt="";$size="500,259,0";$no="20090730105159259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