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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KBS2 '해피선데이'의 한 코너 '1박 2일'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26일 오후 방송한 '1박 2일'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영광으로 즉흥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푸짐한 밥상을 놓고 '디비디비딥', '제로게임', '구구단' 등 그 동안 선보인 모든 게임들을 하며 저녁식사 복불복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지난해 여행에서 만난 영광 동백마을의 할머니들을 다시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되면서 웃음은 물론 가슴 따뜻한 감동도 함께 선사했다.
지난 여행에서 멤버들은 직접 마파도 할머니들에게 노래와 개그를 선보이며 따뜻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1년 반만에 다시 찾은 동백마을에서 할머니들은 변함없는 모습으로 멤버들을 맞이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했다.
할머니들은 이승기를 '땡칠이 아빠', 은지원을 '손자', MC몽을 '멍이' 등으로 부르며 반가움을 전했다. 특히 스태프들까지 알아봐주며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졌다는 평이다.
또 변함없이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웃음으로 멤버들을 맞아준 할머니들의 모습은 여행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는 '1박 2일'만의 힘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다.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마파도 부녀회장님이 발벗고 뛰어나와서 멤버들 모두 반가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흐뭇해졌다", "웃긴 것보다 그냥 보면 맘이 흐뭇해진다"는 등의 의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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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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