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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리포터' 2배 차이로 누르고 개봉 첫날 전국 20만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한국형 재난영화 '해운대'가 개봉 첫날부터 전국 2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해운대'는 22일 하루 동안 전국 634개 스크린에서 19만 991명을 모아 9만명을 모은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를 큰 차이로 제치고 1일 관객수 1위를 차지했다.

'해운대'의 누적 관객수는 개봉 전 상영을 포함해 총 20만 6370명이다.


'해운대'는 23일 오전 7시 현재 48.08%의 예매점유율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를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무난히 정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22일까지 전국 누계 201만 1765명을 동원해 8일 만에 전국 200만명을 넘어섰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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