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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전국 600만명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하 '트랜스포머2')가 국내 아이맥스(IMAX) 상영관 개관 이래 사상 최고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트랜스포머2'은 배급사 집계 결과 지난달 24일부터 13일까지 총 20일간 전국 5개 IMAX관에서 12만 1421명을 동원했다.
종전까지 IMAX관 흥행 1, 2위는 11만 100명을 모은 '다크 나이트'와 9만 940명을 동원한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었다.
CGV 극장 관계자는 "'트랜스포머2'의 경우 개봉 전부터 IMAX관 좌석 경쟁이 치열해 팬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IMAX 상영이 마감된 현재는 '트랜스포머2' IMAX상영 연장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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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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