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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렌터카, 금호리조트·타이어할인 등 특전 ‘팍팍’

금호렌터카도 성수기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마쳤다.


금호렌터카는 성수기 가족단위의 고객들의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카니발 9인승, 스타렉스 12인승 등을 준비 중이다. 전용차선의 혜택과 교대 운전, 렌트 제반비용 절감(톨게이트비, 주차비 등) 등으로 수요는 더욱 늘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량 쏘나타나 SM5등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고유가로 인해 LPG 연료 사용 차량을 찾는 고객이 증가해 LPG차량을 추가 확보했다. 이 외에도 뉴 아반떼, 미니쿠퍼, 혼다 CR-V, 아우디 TT, 푸조 307cc, 인피니티 EX35 등도 언제든지 대여 가능하다.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금호렌터카는 오는 7월31일까지 제주지점에서 대여하는 고객을 위해 가족사진 촬영권(1회당 1매)을 증정한다.

여름 휴가철 금호타이어 특가할인 이벤트도 개최된다. 금호렌터카 차량 이용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금호타이어 특가 할인 구매 쿠폰을 오는 8월31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담배냄새와 차량 특유의 냄새 등을 싫어하는 여성ㆍ어린이들을 위해 전 차량에 방향제를 비치하는 향기 마케팅도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고개들은 좀 더 쾌적하고 산뜻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인천공항지점과 제주지점에서는 선착순으로 유모차와 카시트도 무료 대여 해 주고 있다. 또한 KTX역사내에는 금호렌터카가 단독입점해 있어 역 외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편리함을 주고 있다.


다양한 회원 특전도 제공된다.금호렌터카 회원으로 가입하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회원할인 적용된다.


국내(제주 제외)에서는 20~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중국(북경, 청도, 심양, 대련, 위해, 심천, 천진)에서도 10~20% 할인된다. 금호렌터카와 제휴하고 있는 글로벌 렌터카 Hertz의 전세계 6500개 영업망에서도 10% 할인이 가능하다.


특히 금호렌터카 회원이 되면 금호리조트도 특별할인을 적용받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사고를 대비한 보험보상 범위도 확대했다.


대인 사고는 무한대로 책임지며 대물 사고는 건당 2000만원, 운전자 손실은 1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차량대여 중에 본인과실로 인해 차량 손해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차량손해면책금제도도 운영 중이다.차량손해의 액수에 상관없이 사고건당 본인부담금을 10~50만원까지 지불하면 차량손해에 대한 책임을 보호 받을 수 있다.본인 부담금 범위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게 책정되며 중형차/24시간 기준 1~3만원 정도이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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