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김성수 젠한국 회장(왼쪽)이 김진태 한국표준협회 전무(오른쪽)로부터 로하스 인증서를 수여받고 있다.";$size="352,230,0";$no="20090707074238614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젠한국(대표 김성수)은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도자기업계 최초로 커피잔과 머그, 공기, 접시, 밀폐용기 등에 대한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로하스 인증 절차시 시행되는 심사 기준인 친환경 생산, 제조 및 유해물질, 화학물질 사용 억제, 시험기준 및 시험방법, 안전성 등은 물론 환경성, 연구개발(R&D) 투자, 친환경 성과 등 제품과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약 30여가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제품에 납 성분을 0.0%로 낮춘 무연유약만을 사용해 생산·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전자렌지나 오븐에서 사용하더라도 안전한 친환경 식기"라고 소개했다.
젠한국은 또 제품 뿐 아니라 생산과 제조, 폐기물관리, 포장 등 다방면의 관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김성수 젠한국 회장은 "웰빙을 뛰어 넘어 로하스를 추구하는 소비 패턴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R&D에 투자, 건강한 식기와 기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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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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