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젠한국";$txt="왼쪽 두번째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김성수 젠한국 회장(중앙 제품 들고 있는 인물)";$size="510,339,0";$no="20090309150806420664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젠한국은 이명박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을 수행한 경제사절단 일행이 지난 7일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유창무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 등 경제인 일행은 자타르타 인근 땅그랑 지역에 위치한 젠한국 인도네시아 공장을 찾아 김성수 회장의 안내를 받고 공장을 돌아봤다.
젠한국 인도네시아 수출공장은 약10만㎡의 부지에 1300여명의 직원들로 연 1800만피스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곳에서 생산된 제품은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의 브랜드인 미국의 레녹스 등 전세계 20여개 명품브랜드에 수출된다. 최근 대량 생산이 시작된 김치용기 및 각종 밀폐용기들은 항균작용까지 겸한 위생제품으로 미국의 FDA는 물론 캘리포이나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젠한국 관계자는 "사절단 일행은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받은 주문 물량을 생산하느라 바쁜 젠한국 공장을 시찰하면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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