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는 3일 계열회사 빈카러시아에 경영안정을 위해 70억2185만원을 대여한다고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75% 규모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임철영기자
입력2009.07.03 18:13
테라리소스는 3일 계열회사 빈카러시아에 경영안정을 위해 70억2185만원을 대여한다고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7.75% 규모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