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웅진코웨이 프리미엄 얼음정수기";$size="352,233,0";$no="20090609133026941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프리미엄 얼음정수기(모델명 'CHPI-08B')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얼음정수기는 냉수와 온수, 정수 기능에 얼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중금속 등을 거르는 멤브레인 필터를 포함해 모두 5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통해 걸러진 깨끗한 물로 얼음을 만들어낸다.
국내 최초로 얼음탱크 청소가 가능하게 설계돼 깨끗한 얼음을 추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정수기 내부의 제빙 아이스 트레이를 분리해 청소·관리할 수 있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기존 제품의 개선 뿐 아니라 시중에 판매중인 얼음의 세균 및 대장균 우려, 가정에서 사용하는 냉동실 얼음의 냄새와 세균 증식에 대한 불안 등 소비자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의 또 다른 특징은 에너지 절감형 '더블 트레이 제빙시스템'.
웅진코웨이가 특허 등록한 이 기술은 물받이 2개를 이용해 한쪽 물받이에서 제빙을 마치면, 남은 섭씨 1~2℃의 물이 회전에 의해 다른 물받이로 옮겨진 후 다음 제빙시 리사이클링되기 대문에 기존 제품에 비해 제빙시간을 2분 정도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이 제품은 또 1회 제빙량이 얼금 10개 분량으로 경쟁사 동급 제품의 7개보다 많고 제빙과 냉수 기능의 온·오프(on·off) 제어가 가능해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막음으로써 1일 대기전력 소비량도 월 54킬로와트(kwh)로 우수하다.
디자인은 '화이트 & 실버' 톤의 얼음정수기 전면에 북두칠성 모양의 스와로브스키(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스탠드형의 슬림한 S라인 디자인은 가정 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다.
박선정 웅진코웨이 상품기획팀장은 "무더워지는 여름철 얼음정수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깨끗한 얼음 추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위생 기준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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