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안전·안심·안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안전 수준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5일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 재난안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정책세미나에서는 '안전도시' 추진과 관련한 국내·외 사례 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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