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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5월은 스타 결혼의 달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많은 커플들이 화촉을 밝혔다. 지난 2일 개그맨 오정태가 결혼한 것을 시작으로 4일에는 배우 리키김과 모델 류승주가 결혼했고 8일에는 배우 정태우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17일에는 배우 황효은과 개그맨 유세윤이 각각 결혼식을 올렸고 22일에는 개그맨 김효진이 결혼에 골인했다. 23일에는 농구선수 서장훈과 오정연 KBS아나운서, 배우 이선균-전혜진 커플이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우 신애와 설경구-송윤아 커플이 28일 결혼을 올리며 5월 스타 결혼의 대미를 장식했다.
5월 신부들의 웨딩드레스는 튜브톱 드레스가 대세였다. 김효진, 황효은, 신애, 오정연 아나운서까지 모두 순백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 안으로 들어섰다
특히 신애가 입은 림아크라 바이 루나 디미엘레 드레스는 신부들의 로망인 드레스다. 이미 김희선과 손태영도 결혼식 때 이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드레스는 튜브 스타일로 상의 부분에는 화려한 큐빅과 스팽글로 장식됐고 밑부분은 벌룬 스커트다. 또 비즈와 큐빅으로 드레스를 장식한 신애는 화이트 작약 부케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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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송윤아는 '오스카 드 라 렌타 (Oscar De La Renta)'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카 드 라 렌타'는 오래된 전통만큼 고전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드레스다.
남자스타들의 결혼예복은 그리 많은 스타일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세세한 부분 신경을 써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했다.
신랑들이 결혼식에서 대부분 검정색 턱시도를 입는데 반해 정태우는 파란색 턱시도와 파란색 보타이를 선택했다. 이선균은 원버튼 재킷을 선택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고 개그맨 유세윤은 검정색 턱시도에 회색 보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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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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