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마사회";$txt="승마동호회 회원들이 승마를 즐기고 있다";$size="260,356,0";$no="20090410103107546055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와 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회장 박남신)는 국민들이 승마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인 '전국민 말타기 운동'의 2차 시범사업을 벌인다.
이 운동은 지도자와 보험 등이 구비된 전국소재 민간 승마장을 확보해 마사회에서 강습비용을 지원, 무료로 승마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2월에 실시된 1차 시범사업에서 약 1200여명의 국민들이 '전국민 말타기' 운동에 참여해 승마의 매력에 푹 빠진 바 있다.
이번 2차 사업은 전국소재 40여개 민간 승마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구분하여 총 8회의 승마강습을 받게 된다.
마사회를 이를 위해 6월 3일부터 6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승마강사를 모집하며 정원초과 시 전산추첨을 통해 6월 15일에 확정할 예정이다.
무료승마강습일정은 주중반의 경우 6월 30일부터 7월 15일(화,수,목)까지, 주말반은 6월 27일부터 7월 19일(토,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http://www.kra.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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