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투자대상]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단체 부문
$pos="L";$title="키움증권 새 CEO는 누구?";$txt="권용원 키움증권 사장";$size="210,294,0";$no="20090401095158983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키움증권은 개인과 대기관투자자들의 리서치 수요에 부응코자 리서치센터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06년 5월 재출범한 이래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주요섹터의 우수한 애널리스트를 확보하는 한편 신 우수인력 육성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며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노력이 더욱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지난 2007년 1월 88개사를 커버하던 키움 유니버스는 지난해 1월 116개사, 올 3월 현재 144개의 기업을 커버하는 대형사 수준의 리서치 센터로 성장했다. 이는 타사 대비 적은 인원으로 이룬 성과로서 당사 리서치 센터의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질적인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키움증권은 국민연금에서 실시하는 증권사 등급평가에서 2008년 2분기 A등급, 3분기 B등급, 4분기 A등급, 2009년 1분기 A등급 등 상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주요 언론에서 각기 반기단위로 실시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Best Analyst) 평가에서도 2008년 하반기 반도체ㆍ장비섹터와 LCDㆍ디스플레이 섹터에서 1위를 차지한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짧은 시간동안 이렇게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리서치센터 인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합리적인 내부 평가제도 등에서 기인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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