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가 200억원을 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6일 오전 9시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디스플레이는 전거래일 대비 9.74%(640원) 크게 하락한 593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8만여주로 전일 전체 거래량의 절반 수준에 육박했으며 키움증권을 통한 매매가 활발한 상황.
일진디스플레이는 전일 장 마감 후 1500만주, 211억5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