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세원셀론텍 테라폼";$txt="세원셀론텍 상처치료제 '테라폼'.";$size="512,353,0";$no="20090408140953389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세원셀론텍(대표 박헌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바이오콜라겐 상처치료제(제품명 테라폼(TheraForm))의 임상허가 신청을 접수했다.
‘테라폼’은 고순도 고농도 의료용 콜라겐을 원료로 만든 상처치료용 드레싱제제로 연부조직(soft tissue) 및 치주조직 결손부위의 재생을 위한 이식재로 사용되며 외상과 화상, 치주질환, 지혈 등 광범위한 상처재생에 적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치과형을 비롯 일반 시트형과 이중막형에 이르는 세 가지 타입의 ‘테라폼’ 모두 미국 FDA에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테라폼의 세 가지 타입 모두 이르면 올해 3분기 이내 미국 FDA의 승인여부가 결정되며 별도 임상절차 없이 시판허가를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세원셀론텍 장재덕 박사는 "테라폼은 우리 회사를 포함해 세계 7개국 회사가 연합한 세포치료 네트워크(RMS)의 기술로 개발된 제품 중 미국 재생의료시장에 진출하는 첫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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