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보문건설과 15억800만원 규모 김포한강신도시 Ab-09 한양 수자인아파트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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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09.04.06 10:23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보문건설과 15억800만원 규모 김포한강신도시 Ab-09 한양 수자인아파트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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