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2일 경기도 용인 원삼초등학교에 스크린골프를 기증했다.
최근 열린 연예인스크린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개그맨 이경규(49)씨와 이만기(46) 인제대 교수가 상금 대신 어린이들에게 골프를 접할 기회를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혀 골프존이 장비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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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기자
입력2009.04.02 11:46
수정2009.04.02 13:42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2일 경기도 용인 원삼초등학교에 스크린골프를 기증했다.
최근 열린 연예인스크린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개그맨 이경규(49)씨와 이만기(46) 인제대 교수가 상금 대신 어린이들에게 골프를 접할 기회를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혀 골프존이 장비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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