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전 크레디트스위스 사장 율리히 커너를 새로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UBS는 서비스 개편 및 비용절감 차원에서 월터 스튜어징어 COO를 내보내고 대신에 커너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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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기자
입력2009.04.01 16:37
스위스 최대 은행 UBS가 전 크레디트스위스 사장 율리히 커너를 새로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UBS는 서비스 개편 및 비용절감 차원에서 월터 스튜어징어 COO를 내보내고 대신에 커너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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