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주간 추천)
현대차= 정부의 자동차세 감면 방안으로 내수시장 진작 기대. 신차 출시 예정돼 있으며 경차 비중이 적은 현대차의 내수판매 증가 예상.
웅진씽크빅= 신규투자 지양하고 손익관리에 초점 맞춰 이익 개선세 유지. 구조적 불황 극복하고 주요 사업부의 시장 지배적 지위 확보.
네패스= 고객사의 재고 조정 마무리로 수주량 회복세. 글로벌 케미칼 업체 솔베이와 공동으로 LCD패널의 핵심 원재료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해 케미칼사업부의 경쟁력 강화시켜줄 것.
◆대우증권
LG패션= 생산량 감축에 의한 재고 부담 완화, 보수적 비용 집행 등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완만한 이익 회복 가능할 전망.
동아제약= 자이데나 중심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순항 중. 글로벌 신약 개발로의 역량 집중은 생존 경쟁 위한 필연적 선택.
한솔제지= 올해 펄프가격 하락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시현할 것. 재고조정도 무난히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추가적 가동률 급락에 따른 급격한 이익률 하락 가능성은 낮을 것.
KT&G= 올해 수출 15% 성장 전망. 올해 국내 담배 소비도 5% 이상 증가할 전망. 경기침체기에 기호식품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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