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바람의화원";$txt="";$size="510,762,0";$no="20090326153929424513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바람의 화원'이 '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 창의발전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바람의 화원'은 26일 오후3시 방송통신위원회 15층에서 열린 '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창의발전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바람의 화원'이 미술과 드라마의 접목이라는 실험적인 시도를 했고, 원작소설이 갖고 있는 미스테리한 분위기와 조선시대 그림들의 아름다움을 탄탄한 이야기와 더불어 유려한 영상으로 흥미진진하게 표현해냈다"며 창의발전 프로그램상 수여 배경을 밝혔다.
2008년 9월부터 4개월간 방영된 팩션사극 '바람의 화원'은 이정명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조선시대 천재화가였던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그림과 더불어 열정적인 삶과 사랑을 재구성했다..
한편 '바람의 화원'의 주인공 문근영은 2008 'SBS 연기대상'에서 역대 최연소 대상을 받았으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도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