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GS칼텍스";$txt="GS칼텍스가 여수 섬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섬마을 원어민 영어교실에서 미술을 전공한 원어민 강사가 거문초교 아이들과 함께 색깔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있다.";$size="510,339,0";$no="20090324113123334392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GS칼텍스는 24일 여수시 남면 화태초등학교에서 2009년 원어민 영어교실 개강식을 갖고 여수 남면·화정면·삼산면 등 3개 도서지역에 22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362명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실을 지원키로 했다.
GS칼텍스는 여수 섬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3년째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 중이다.
올해까지 섬마을 원어민 영어교실에 참가한 학생 수는 520여 명. 화정면, 삼산면, 남면 등 3개 도서지역 23개 초.중.고등학교 전교생이 현재 원어민 영어수업을 받고 있다.
원어민 영어교실 강사는 4년제 학부 졸업 이상의 학력과 한국에서 2년 이상 영어 교육 경력을 갖추고 있다. 2명의 강사가 내년 2월까지 매주 2차례씩 순회하며 영어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GS칼텍스는 학기 중 영어교실 이외에도, 방학동안 우수학생 선발 해외연수 실시, 하계캠프 운영,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영어교실 개설 등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도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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