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펑가사인 무디스는 남아메리카 칠레의 외채 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1'으로 한단계 격상시켰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디스는 칠레가 글로벌 경기침체를 견딜만한 충분한 재무적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칠레는 구리의 주요 생산국이며 최근 국제 구리가격 강세로 인해 통화가치 상승 등의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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