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주주 합작 관계였던 필립스가 LG디스플레이 4721만7000주(13.19%)를 매각함에 따라 해당사에 대한 LG전자의 보유지분도 기존 51.10%에서 37.91%로 13.19%포인트 줄었다고 19일 공시했다.
또한 특수관계인인 권영수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가 LG디스플레이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