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0,322,0";$no="20090317165441592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기업 '제너시스BBQ'의 윤홍근(사진) 회장이 오는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업계 최초로 은탑산업훈장을 받는다.
17일 회사측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2003년 프랜차이즈 종사자로는 처음으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것에 이어 이번에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은탑산업훈장은 금탑산업훈장에 이어 두 번째로 영예로운 훈장이다.
윤 회장은 한국적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적 모델을 제시해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무형의 지식산업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국내 기업인 최초로 해외에 수출함으로서 국가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5년 설립된 제너시스BBQ는 현재 10개 브랜드를 통해 국내 3400여개, 해외 55개국 350여개 등 국내외 총 375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이다.
지난해 88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20년까지 전 세계에 5만여개의 가맹점을 개설해 매출 50조원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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