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박진호 씨가 장내매수로 8만3860주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로써 박진호 씨는 에넥스 지분 3.70%를 보유하게 됐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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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기자
입력2009.03.17 15:48
에넥스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박진호 씨가 장내매수로 8만3860주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로써 박진호 씨는 에넥스 지분 3.70%를 보유하게 됐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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