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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현숙이 라디오에 출연해 '효녀 가수'라는 타이틀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현숙은 11일 오후 7시 방송된 경인방송 라디오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에 출연해 "효녀가수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다"며 "내가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모님께는 효도를 하고 또 해도 부족하다. 지나고 보니까 아쉽고 그립다"며 "그 동안 집에 있으면서 책도 많이 읽고, 글도 많이 썼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숙은 또 후배들이 자신을 흉내 내는 것에 대해 “김학도, 김지선, 전영미씨가 나를 모창하면 굉장히 재밌다"며 "그게 너무 재미있어서 후배들이 모창한 것을 오히려 내가 거꾸로 모창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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