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기자간담회 통해 밝힐 예정.. 막판 심사숙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12일 (한국시간 1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특파원들과 기자간담회를 통해 4.29 재보선 출마 여부를 밝힐 예정이다.
정 전 장관의 측근은 이날 "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귀국시점과 재보선 출마여부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 전 장관은 이틀간 막판 심사숙고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으며, 귀국과 재보선 등에 대해 민주당내 이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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