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은 지난해 4·4분기 94억17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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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기자
입력2009.03.06 16:58
평산은 지난해 4·4분기 94억17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3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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