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은 20일 진정웅 계열사 임원이 1만8770주, 계열사 대원산업이 1만114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재건씨도 4710주를 매수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기자
입력2009.02.20 10:29
대원강업은 20일 진정웅 계열사 임원이 1만8770주, 계열사 대원산업이 1만114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재건씨도 4710주를 매수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