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소녀시대, '지' 온·오프라인 1위";$txt="";$size="550,253,0";$no="20090113083416363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당분간 KBS에서 인기그룹 소녀시대를 볼 수 없게 됐다.
KBS는 당분간 소녀시대를 KBS 프로그램에 출연시키지 않기로 내부 입장을 정리하고 '뮤직뱅크' 출연 스케줄도 보류시켰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KBS 간의 갈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지난 연말 KBS '가요대축제'에 등장하지 않은 바있어 이같은 갈등설은 더욱 설득력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뮤직뱅크'의 한 관계자는 "소녀시대가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않는 것은 '뮤직뱅크'와 소녀시대의 문제가 아니라 방송사와 소녀시대의 문제"라며 "방송사 내부의 사정이므로 자세히 밝힐 순 없다"고 16일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9일에 이어 16일도 '뮤직뱅크' 출연이 무산됐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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