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TV보며 설 선물 '바로구입' 좋아요

홈쇼핑업계는 TV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해주는 점을 적극 활용해 설 특수 잡기에 나선다.

지방 산지와 계약을 통해 믿을 수 있는 농수산물을 준비하고 추가 제품을 구성해 알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아울러 식품과 주방용품 등의 편성을 늘리며 건강식품과 패션 상품 등 다양한 선물을 구성했다.

◆ GS홈쇼핑 - 갈비 5만세트 준비
GS홈쇼핑은 16일부터 21일까지 설날 특집방송을 편성하고 다양한 제수용품과 설 선물을 준비했다.

올해는 경기침체에 3만원 대부터 20만원이 넘는 상품까지 가격대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알뜰실속형 선물과 실수요 상품을 대폭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명절 선물 1순위인 갈비는 5~7만원대 3종류로 총 5만세트를 준비했고 매일 1회 이상 방영한다.

완전 조리된 상태로 판매해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삼원가든 송아지갈비찜(6만9900원)은 부드럽고 뼈가 작아 살이 많은 호주산 송아지 갈비를 이용했다. 또 37년 갈비 장인 윤상섭의 양념 비법에 옥수수, 표고버섯, 호박, 통마늘, 양파, 감초 등 자연양념을 끓인 엑기스를 더한 장인의아침 LA갈비구이 세트(7만9900원) 등을 선보인다.

GS홈쇼핑은 또 지방 산지와 계약을 맺고 다양한 농수산물 및 특산물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영광 법성포 굴비 40마리 본구성에 30마리를 추가 증정하는 영광 법성포 굴비 세트(5만9900원)와 참숯을 이용해 감을 건조하는 특허와 곶감에 녹차 성분을 첨가하는 특허를 받은 상주시 선정 신지식인이 만든 상주 녹차·곶감세트(5만9900원)등이 추천 상품이다.

부모님이나 어른 선물용으로 좋은 건강식품으로 정관장 신홍삼천국(9만9000원)과 당근, 현미, 레몬그라스 등 100% 식물에서 추출한 에너비버스터 멀티비타민(6만8000원)이 있다.

명절 음식 장만에 도움을 주는 주방용품을 19일과 21일에 각각 해피콜 양면팬 세트(6만9800원)와 예닮 도자기 찬통(8만4800원)을 소개한다.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아내와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 아모레퍼시픽이 동의한방에 근거해 개발한 한방화장품 한율특별기획세트(11만3000원)도 선보인다.



◆ 현대홈쇼핑 - 굴비 40%이상 늘려
현대홈쇼핑은 1월 중순부터 식품·건강용품 등 명절 상품 편성을 늘리고 가격인하를 실시한다.

명절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12일부터 굴비와 갈비 등 대표적인 명절 식품의 편성을 전주보다 40% 이상 늘린다.

100% 국내산 소갈비와 감초, 황기, 계피 등 전통 재료를 담은 한복선 전통 갈비탕(3만9900원)과 10인용까지 넉넉하게 밥을 지을 수 있는 쿠쿠 황금동엑스월 IH압력밥솥(21만9000원)등을 선보이고, 설 선물로 좋은 천일염으로 간을 한뒤 해풍에 말려 육질이 쫄깃한 영광 법성포 굴비(5만9900원) 등이 있다.

어르신들을 위한 알뜰 선물로는 또 지리산 일대에서 생산한 토종꿀을 1년 동안 벌집 밀납에 숙성시킨 지리산 남원농협 토종꿀(5만3900원)과 원터치 자동세정기능이 적용돼 사용하기 편리한 노비타 비데(23만9000원)를 내놨다.

백금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활력을 주는 하유미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세트(9만9000원)와 베르사체 머플러(17만8000원), 엘라호야 윈터블라우스(6만9900원)는 여성을 위한 선물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온라인쇼핑몰인 H몰도 20일까지 설맞이 선물특집전을 진행하고 식품 및 생활용품세트, 현대백화점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을 판매한다.

부모님을 위한 건강식품으로 농협 한삼인 홍삼정골드(13만9000원)와 송림에서 채취한 자연송이를 고추장에 재운 양양 자연송이 장아찌(10만원)를 소개하고, 아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씹어먹을 수 있는 젤리로 만든 꾸미바이트 비타민·칼슘 세트(3만7800원)를 마련했다.

또 남편과 아내를 위해 정장 2벌과 블랙코트 1벌로 구성한 페리젠슨 by파크랜드 수트(15만9000원)와 가포900 플러스 에어온열 마사지기(18만8000원)를 내놨다.



◆ 롯데홈쇼핑 - 음식용기 편성확대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식품·주방용품의 편성을 늘리고 특별할인과 더불어 제품의 추가 구성을 늘려 알뜰한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16일부터 18일까지 설에 꼭 필요한 제품의 편성도 대폭 늘린다.

기름진 명절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글라스락 56P세트(8만2900원)는 내열강화 유리를 사용해 잘 깨지지않고 직사각형, 원형부터 다용도 볼, 커피잔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구성했다.

또 설을 맞아 주방기기를 새로 장만하는 주부들을 위해 린나이 4구 가스레인지(32만8000원)를 선보인다.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브랜드에 관계없이 가스레인지를 반납하면 10만원 보상판매를 실시하기도 한다.

아울러 설 음식준비를 위해 한복선 궁중포기김치(7㎏ 2만900원)와 영광 법성포 굴비(4만9000원) 등도 선보인다.

풍기직역에서 생산한 6년근 홍삼만을 사용해 만든 황풍정 홍삼농축액(19만8000원)과 기능성 성분인 프로비타민D3가 함유된 주름개선 리더스링클세트(14만8000원)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세트로 추천하는 제품이고 여성을 위한 선물세트로는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하이라이팅 파우더, 블러셔 등을 포함한 색조화장품 부루조아 색조세트(9만9000원)가 있다.

아울러 롯데아이몰닷컴도 1만~3만원대 알뜰 선물세트를 대거 준비했다. 청정수산 완도 참전복(2만3400원)과 지리산 토종꿀, 백마산 무농약 새송이버섯 등이 대표적인 알뜰 선물세트다. 또 명품한우, 옥돔, 토종 꿀 등 롯데백화점의 선물세트도 구입할 수 있어 고품격 선물세트를 원하는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1일까지 결제하면 설날 전에 전국으로 배송하고 21일부터 24일까지 결제하면 당일 배송을 실시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