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만제도 국적의 투자관리업체 씨엠티 에셋 매니지먼트 리미티드는 9일 유니모테크놀로지 신주인수권 취득으로 보유 지분이 7.21%(133만6898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따.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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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기자
입력2009.01.09 10:47
케이만제도 국적의 투자관리업체 씨엠티 에셋 매니지먼트 리미티드는 9일 유니모테크놀로지 신주인수권 취득으로 보유 지분이 7.21%(133만6898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따.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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