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수료자 28명…문화외교관 역할 기대
$pos="L";$title="";$txt="";$size="550,386,0";$no="20080706163952359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영암군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품격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가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6일부터 관광시책, 지역 문화유산 및 자랑거리 등에 대한 문헌중심의 이론교육과 관광지 현장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관내 문화관광유적지와 타 시ㆍ도 백제문화권 등 현장실습 교육을 병행, 해설 능력을 키우는 심화교육으로 이뤄졌다.
28명의 교육 수료자는 2개월여 문화관광해설 수습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문화관광해설가 활동을 하게 된다.
김일태 군수는 "오는 12일 개장하는 '월출산 氣찬랜드' 등 신규 관광지 개발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자체 해설인력을 양성하게 됐다"며 "기존 문화관광해설가 25명과 함께 영암군 문화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남일보 사회2팀 gnib@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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