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진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오는 2월 11일 오후 7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5주년 특집 강연회를 연다.
세바시 15주년 특집 강연회 홍보 포스터. 도봉구 제공.
이번 강연에는 배우이자 화가인 박신양을 비롯해 배우·작가·감독·화가로 활동하는 구혜선이 나선다. 또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 내과 전문의이자 유튜버인 우창윤 원장, 유튜브 채널 '김프로'를 운영하는 김동준 등이 참여한다.
연사들은 '당신의 WHY가 내일의 WAY가 됩니다'를 주제로 예술, 기술, 건강, 문화 등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한 고민과 선택을 관객들과 공유한다. 구는 구민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세바시와 협의를 거쳐 장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강연회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월 10일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