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원기자
전자빔 기반 소부장 전문기업 쎄크가 다음달 4일과 5일에 국내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후원기관은 현대차증권이다.
쎄크 관계자는 "오는 2월 개발 완료 목표로 소개했던 HBM용 인라인 X-ray 검사장비에 대한 관심도의 증가로 증권사에서 IR요청이 증가해 NDR 진행을 결정했다"며 "이틀간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일대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쎄크는 HBM 분야 뿐만 아니라 방산 제품을 검사하는 선형가속기(LINAC) 시스템의 확산에 따른 수주 확대가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