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센트랄모텍, 코스피 상장 2일 연속 '상한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센트랄모텍이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센트랄모텍은 26일 오전 9시42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9.78%(2960원)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됐다. 전거래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1994년 설립한 센트랄모텍은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구동, 현가 및 변속기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회사의 사업 영역은 크게 정밀가공, 알루미늄 단조, 볼스크류 3가지로 나뉜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볼스크류와 알루미늄 컨트롤 암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동종 업계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133억4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3억200만원으로 0.4% 늘었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1529억100만원, 영업이익은 72억79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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