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공동주택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양영규)는 10일 공동주택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신고요령 및 피난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소화기 관리 및 사용법 안내, 완강기 사용법 안내를 실시했다.

또 화재 발생 시에는 안전한 곳으로 먼저 피난하고 소방관서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동부소방서 교육담당자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화재 시 관계자의 초기 대응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