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0시 40분께 서울 지하철 월곡역 앞 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차량에서 불이 났다.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350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나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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