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생방송
기부된 성금과 성품은 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생활안정비, 의료비, 교육비, 응급구호비 등으로 연중 지원될 계획이다.지난해 '2017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특별모금 방송에서는 각계 각층의 시민 1300여명이 모금에 참여해 총 7500여만원 성금이 모여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였다.이날 특별 모금 방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영등포구 복지정책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접수계좌(우리은행 015-176590-13-533,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에 동참할 수 있다. 기탁한 성금 및 성품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준다.특별생방송 사랑의 동전탑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추운 겨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때이지만 주민?기업?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복지정책과(☎2670-3946)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