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국민은행은 다음달 4일부터 담보가 부족해도 기술력과 성장성이 있는 유망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선제적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망분야 중소기업에 ▲기술력·성장가능성을 중시하는 심사기법 도입 ▲여신금리 우대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망분야로는 지능형로봇·전기자동차·친환경에너지 등 신성장 45개 분야, 의료용품·의약품·펫산업 등 안정 성장 9개 분야를 선정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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