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아이들 위한 비타민ㆍ미네랄ㆍ필수 아미노산 함유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보령메디앙스의 기능성 식품 전문 브랜드 오앤오투는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영양음료 '베이비오 더웰크톤'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베이비오 더웰크톤은 12개월 이상 된 아이들을 위한 비타민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된 영양음료로, 건강을 해치는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설탕, 보존료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새콤한 딸기시럽과 달콤한 사과농축액을 첨가하고, 물이나 우유, 이유식 등 기호에 맞게 타 먹을 수 있다.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 해야 한다.베이비오 더웰크톤은 '멀티 비타 딸기', '칼슘&마그네슘 사과'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만95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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