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기자
사진='한끼줍쇼'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한끼줍쇼’의 출연자들이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추억에 잠겼다.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이경규와 강호동의 밥동무로 추성훈과 광희가 등장했다. 이들은 상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이날 본격적인 한 끼에 들어가기 전, 강호동은 이경규에 “형이 나보다 조금 못생겼어”라고 외모를 지적했다. 이에 이경규는 “넌 예전에 조폭 얼굴 이었어”라고 반박했다. 이어 두 사람은 휴대폰 속 과거사진을 꺼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광희는 이경규에 성형수술을 조언하기도 했다. “(이경규)선배님 화만 내니까 얼굴이 그렇게 됐다. 지방 재배치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확실히 노력하면 된다는 걸 나는 깨달았다”라며 성형수술 전 자신의 과거사진을 공개했다.이어 추성훈도 자신의 과거사진을 공개하자 광희는 “형도 많이 잘생겨진 거구나”라고 감탄했다. 또, 강호동은 “예전 보다 지금이 세련됐다”면서도 “예전에도 야성미가 있네”라고 말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한편, 스타들이 평범한 가정집에 찾아가 한 끼를 나누며 소통하는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