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삼영이엔씨가 지난해 실적 개선 소식에 강세다. 삼영이엔씨는 31일 오후 2시4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98% 오른 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영이엔씨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3% 증가한 70억6874만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 늘어난 358억4021만원, 당기순이익은 12.1% 증가한 68억1132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이와 함께 삼영이엔씨는 주당 255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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