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창은 자회사 포트마린에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8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율은 4.60%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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