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홍보영상제
공단은 이날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인기상 5팀 등 총 8개 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 200만원 상금과 상장(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훈격), 최우수상에게는 100만원, 우수상에게는 50만원 등 각 수상팀에게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문 ‘2016 지하도상가 홍보영상제’ 전시장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일반시민에게 개방돼 시민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영상제 행사는 오후 4시부터 개최되며 음악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시상식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이날은 크게 ▲홍보영상물 및 활동소개를 담은 열린전시 ▲홍보영상물 상영 및 축하공연 등의 기념행사 ▲우수작 발표 및 활동 수료증 전달 등의 시상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영상제는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영상물 상영전시와 함께 청년영상홍보단 소개 및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 전시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지윤 공단 이사장은 “이번 영상제를 통해 나온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서울의 지하도상가에 긍정적 자극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지하도상가를 시민여러분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