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고티카’, 겨울 맞이 ‘윈터 에디션’ 선보여

깊은 향 담긴 ‘조지아 고티카’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조지아의 ‘조지아 고티카’가 15일 겨울을 맞아 ‘조지아 고티카’ 윈터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조지아 고티카 윈터 에디션은 기존 ‘조지아 고티카 스위트 아메리카노’, ‘조지아 고티카 아로마 블랙’에 겨울을 상징하는 패키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과 눈이 덮여 있는 나무, 눈사람의 모습으로 따뜻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겨울 풍경을 담았다. 조지아 고티카는 윈터 에디션을 통해 겨울철을 맞아 온장고의 따뜻한 캔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겨울 시즌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270ml와 390ml 대용량으로 제공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커피의 미학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조지아 고티카는 ‘좋은 향이 커피의 맛을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풍성한 향이 담긴 프리미엄 캔 커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원두의 로스팅 과정 및 추출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원두의 고소한 견과향, 초콜릿향, 커피 로스트향 등이 복합적으로 구현된 깊은 풍미를 담았다. 올해에는 다양한 매력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하는 배우 이민호를 모델로 기용해 ‘커피는 단순한 맛이 아닌 향’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공개한 TV 광고에서 풍부한 커피 향을 음미하며 깊은 휴식을 취하는 이민호의 모습을 담았다. 또한 깊고 진한 커피 향이 더욱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는 고티카의 ‘아로마 타임’을 소개해 소비자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조지아 고티카’는 올해 8월, 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와 함께 풍성하고 진한 커피 아로마를 담은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를 새롭게 선보였다.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는 입 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향과 라떼 특유의 부드러움이 감도는 맛이 특징이다. ‘조지아 고티카 마스터스 라떼’는 세계적인 커피석학이자 미국 스페셜티 커피협회 기술위원인 션 스테이만 박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직접 시음 및 평가하며 개발에 참여했다. 또한, 커피 향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두 로스팅 과정에 전문적인 조언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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