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차장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최대규모 가전 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퀀텀닷 SUHD TV를 체험해 보고 있다.<br /> <br />
유럽 각 국가는 삼성 퀀텀닷 SUHD TV의 우수성에 대해 주목했다. 독일 테스트는 삼성 퀀텀닷 SUHD TV는 대형, 중형, 소형 카테고리에서 각 화면 크기별로 가장 좋은 화질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HDR로 강렬한 명암비와 세밀한 색 표현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영국에서는 퀀텀닷 SUHD TV가 연이어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영국 전문매체인 '트러스티드 리뷰'는 TV와 AV 부문에서 삼성전자 SUHD TV(KS7000)와 사운드바(HW-K950)를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했다.트러스티드 리뷰는 한 해 동안 놀라운 기술과 서비스, 마케팅 등을 선보인 제품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한다. 트러스티드 리뷰는 퀀텀닷 SUHD TV에 ▲화질 ▲명암비 ▲사용성 ▲접근성 등에 최고점을 부여했다. 트러스티드 리뷰는 "4K HDR TV를 처음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완벽한 제품"이라며 "특히 자연 그대로의 생생한 화질과 HDR 기술로 더욱 선명한 명암비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퀀텀닷 SUHD TV는 영국 소비자 연맹지인 '위치(Which)'와 영국 IT 매거진 '왓하이파이(What Hi-fi)'에서도 올해의 TV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의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바 (HW-K950)도 오디오 제품 중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소리가 나오는 방향을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천정까지 확대해 벌이나 새가 머리 위로 날아가는 소리나 화살이 방 안을 가로질러 날아오는 소리를 입체적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