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트레이스가 31일 신규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으로 신규 공급의 길을 열면서 신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트레이스 관계자는 이날 "지난주 중국 내 모바일 제조사들과 스타일러스 및 3차원 곡면터치 제품으로 대규모 시장 교류 투어를 가졌다"며 "신규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으로 신규 공급의 길을 열면서 신사업에 큰 활기를 띌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어 "오는 11월말에 북경, 상해, 심천에 순차적으로 FOD투명 지문인식 제품 상담회를 할 예정이다"며 "동시 다발적인 수주로 조금 더 프로젝트 대응과 양산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트레이스 측은 자체 개발 기술의 스타일러스를 내년초 출시하는 태블릿 제품으로 공급하고 가상현실 콘트롤러 제품으로 트레이스의 3차원 자유곡면 터치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고도 언급했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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